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이사관 승진 및 과장급 전보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신대식, 이경림, 엄지현, 정건영 부이사관이 승진하고, 이소라, 김수정 과장급이 전보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4건을 제공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신대식, 이경림, 엄지현, 정건영 부이사관이 승진하고, 이소라, 김수정 과장급이 전보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세준, 민가홍, 양민영, 이호준, 유주연, 김상원, 이영호, 오연재, 이호웅, 김진현 서기관의 4급 승진 인사를 발표하고 각 담당관실에 배치했다.
정부가 독파모 프로젝트를 프런티어 AI 개발과 산업 현장 확산이라는 투트랙으로 개편한다. 기존 3차 평가는 유지하되, 내년부터는 글로벌 최상위급 모델 개발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병행할 예정이다.
정부가 독파모 사업을 유지하면서 프런티어 AI 개발을 병행하는 투트랙 체제를 구축한다. 배경훈 부총리는 사업 중단설을 부인하며 현장 중심의 AI 생태계 조성과 기술력 확보를 강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9월 4일 과장급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티빙에서 개발자 접속키 탈취로 이용자 계정 3954만 개가 유출됐다. 정부 조사 결과 보안 관리 부실과 늑장 신고가 확인됐으며, 티빙은 보안 투자 확대와 피해 보상을 약속했다.
정부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참여 대학을 5곳 추가해 총 48개교로 확대하고, 약 5만 5천 명의 대학원생에게 석사 월 80만 원, 박사 월 110만 원의 기준 금액을 보장한다.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정부는 10개월간 GPU 256장을 지원하며, 이달 중 협약을 맺고 개발에 착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을 위한 특화 AI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컨소시엄은 30여 개 기관과 협력해 10개월간 모델 개발을 진행하며, 정부로부터 GPU 자원을 지원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로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자들은 정부로부터 GPU를 지원받아 연내 대국민 무료 AI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가 생성형 AI를 도입해 기업들이 신기술 관련 규제와 인허가 필요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25일부터 300개 기업에 제공한다.
정부가 AI 개발자뿐 아니라 이용자까지 포함하는 새로운 AI 윤리원칙을 확정했다. 법적 구속력이 없는 자율규범으로 운영되며, 인간 중심의 7대 원칙을 통해 AI 활용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제협력총괄담당관, 연구예산총괄과장, 기획재정담당관 등 과장급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2일 대구에서 AI와 자동화 실험실이 연계된 합성신약 개발 혁신연구거점 출범식을 개최했다. 산·학·연·병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540억 원이 투입되며, AI가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실험 결과를 재학습하는 자율 연구 체계를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