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암고가교서 4중 추돌 사고 발생…5명 부상
26일 오후 부산 부암고가교에서 승용차의 중앙선 침범으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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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부산 부암고가교에서 승용차의 중앙선 침범으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
추석 당일인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남부순환로에서 승용차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수습은 오전 11시 15분경 마무리됐다.
25일 새벽 경북 예천군 호명읍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을 추돌한 뒤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5일 새벽 강원 동해시에서 10대 2명이 탄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돼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의 음주 여부 등을 조사했으나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24일 밤 서울 용산구 남산도서관 앞에서 남산 순환버스가 정류장을 들이받아 승객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음주 운전 여부를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24일 오전 10시 15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에서 경차가 농수로로 전복돼 7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24일 새벽 청주시 상당구 석교동의 한 교차로에서 음주운전 승용차가 화물차를 들이받아 70대 화물차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음주 운전자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23일 오후 강원 양양군 논화교차로 인근에서 SUV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박종섭 충북경찰청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청주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와 고속도로순찰대를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22일 오후 8시 32분쯤 경북 영천시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정차 중이던 SM3 차량을 K9 차량이 추돌해 2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1일 오후 8시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 도로에서 경차가 경운기를 추돌해 경운기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경차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안성시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7명의 사상자를 낸 트럭 운전자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운전자는 초기 진술을 번복해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차량 결함과 운전자 과실 가능성을 모두 조사하고 있다.
쓰레기 수거 중 후진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은 20대 환경미화원이 보험사로부터 과실 20%를 통보받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안성시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1톤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자 7명이 사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안성시는 피해자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19일 오전 울산 중구의 한 공터에서 예초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경사로에서 밀려 내려온 트럭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은 주차 브레이크 체결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9일 오후 부산 사하구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50대 운전자가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아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자동차보험 대인사고 분석 결과, 연휴 전날 사고가 평소보다 45.3% 급증했다. 추석 당일에는 사고 건수는 줄었으나 추돌사고와 피해자 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안성시 벼룩시장 행사장에서 트럭이 돌진해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차량 급발진 여부 등을 수사 중이다.
19일 오전 안성시 플리마켓 행사장에 1톤 트럭이 돌진해 모자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인 60대 근로자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일 오전 용인시 세종포천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승용차를 추돌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