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대한민국 선수단 종합 3위 목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30일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이 진천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선수단은 금메달 40~45개 획득 및 종합 3위 유지를 목표로 하며, 개최국 일본을 넘어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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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30일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이 진천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선수단은 금메달 40~45개 획득 및 종합 3위 유지를 목표로 하며, 개최국 일본을 넘어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개인 최고 기록 경신과 전 종목 메달 획득을 목표로 제시했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 원정 평가전 1차전에서 59-77, 2차전에서 77-78로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남자 농구 대표팀이 15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일본과 평가전을 치른다. 월드컵 예선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실전 점검 차원이며, 주요 선수들의 부상 공백 속에서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사상 첫 일본 원정 평가전에서 2연패를 당했다. 14일 열린 2차전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 역전 버저비터를 허용하며 77-78로 패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사상 첫 일본 원정 평가전에서 2전 전패를 기록했다. 박지수 등 주축 선수가 빠진 가운데 치러진 이번 2연전에서 대표팀은 1차전 18점 차 패배, 2차전 1점 차 역전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