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첫 금메달 획득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부에서는 전웅태가 이끄는 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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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부에서는 전웅태가 이끄는 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 근대5종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는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2호 금메달이다.
한국 남자 근대5종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을 합작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근대5종에서만 금메달 2개를 수확했다.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우승 기록을 썼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에 출전한 서창완과 이종현이 준결승에서 각각 조 1, 2위를 기록하며 20일 열리는 결승에 진출했다.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혼성 계주 금메달에 이어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국가대표 성승민과 서창완이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대회 혼성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다음 달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개인전 우승에도 도전한다.
한국 근대5종 대표팀이 승마 대신 장애물 경기가 도입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 획득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다음 달 13일 일본으로 출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