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비상장주식 투자 주의보…허위 상장 홍보 사례 적발
금융감독원이 '상장 임박'을 내세운 비상장주식 투자 권유에 주의를 당부하며, 무인가 업체의 불법 판매 사례를 공개하고 투자 전 공시 확인 등 검증 절차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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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상장 임박'을 내세운 비상장주식 투자 권유에 주의를 당부하며, 무인가 업체의 불법 판매 사례를 공개하고 투자 전 공시 확인 등 검증 절차를 안내했다.
금융감독원이 FDA 승인 및 상장 임박 등을 내세운 비상장주식 불법 투자 권유 사례를 공개하며, 투자 전 공시자료 확인과 업체 실체 조회를 당부했다.
금융감독원이 제4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통해 목표전환형 펀드의 설명 의무를 강화하고, 금융사의 대출 취급 중단 시 사전 안내를 의무화하는 등 소비자 보호 조치를 마련했다.
금융감독원이 7일부터 13일까지 전 금융권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주간을 처음으로 개최한다. 지능화되는 범죄 수법에 대응해 예방 요령을 알리고 오프라인 홍보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홍콩 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부과할 과징금 규모를 두고 논의 중인 가운데, 이달 말 최종 제재 수위가 결정될 전망이다.
IBK기업은행 중국법인에서 현지 플랫폼의 사기로 833억 원대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수개월간 사고를 인지하지 못한 은행의 내부통제와 현장검사에 나서지 않은 금감원의 감독 부실이 국회에서 지적됐다.
금융감독원 노조가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에 금감원이 포함됐다는 보도에 반발하며, 금융 소비자 피해와 업무 비효율을 이유로 이전 계획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