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문~손곡 도로 확장·선형 개선 사업 추진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일대의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보문~손곡 간 도로 선형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도로 폭 확장 및 다목적 인도 설치를 통해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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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일대의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보문~손곡 간 도로 선형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도로 폭 확장 및 다목적 인도 설치를 통해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와 말레이시아 고속도로청이 스마트 고속도로 개발 및 다차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MLFF) 구축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말레이시아 전국 유료고속도로 2300㎞에 MLFF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와 화성특례시는 반도체클러스터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3개 도로 신설 및 광역철도망 구축을 협력하고, 관련 사업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공동으로 요구했다.
뷰런테크놀로지가 KT와 협력해 라이다 기반 지능형 도로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도로 파손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 516도로 숲 터널 구간에서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져 차량 통행이 잠시 통제되었으나, 오후 4시 2분께 조치가 완료되어 통행이 재개되었다.
충남도는 천안 남부대로의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신호 체계 조정, 도로 확장, 대체도로 확보 등을 추진한다. 남부대로의 하루 교통량은 약 7만여 대이며, 특정 구간은 평균 시속 17.5㎞로 이동하는 데 51분이 소요된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평화로에서 차량 12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교통이 정체되고 있으며, 1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제주시는 제1산록도로 및 중산산도로 이용을 안내하고 있다.
충북 영동군 양강면 구강리 구강교 재해복구사업이 4년 6개월 만에 완료됐다. 2020년 용담댐 방류로 훼손된 교량은 길이 285m, 폭 11m 규모로 재가설되었으며, 기존 교량은 폐쇄 및 철거될 예정이다.
구례군이 노고단 일주도로 시암재~성삼재 구간의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 정비사업으로 12월 10일까지 평일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토요일,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는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남원시 주천면 국지도 60호선 정령치로에서 낙석이 발생해 5km 구간 도로가 통제되고 있으며, 12일 전문가 협의 후 도로 통제 해제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인천 검단신도시 북측 광역도로의 일부 구간이 7일부터 부분 개통된다. 이번 부분 개통으로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감정IC 일대의 정체 완화가 기대된다.
대구시가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사업에 추경 210억원을 투입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낸다.
김포시 국도48호선 태리IC 구간의 교통체계 개선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총사업비 530억원을 투입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도원~송면 구간 국지도 32호선 개량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총 739억 원이 투입되며 하반기 건설계획 고시 후 추진된다.
경북지역 국도·국지도 건설 5개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30년까지 총 574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국립정읍숲체원 접근성 향상을 위해 64억 원을 들여 1.72km 진입도로를 개설한다. 2028년 준공 예정이며, 방문객 편의와 인근 주민 이동권 향상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