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두나무,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기술검증 시작
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는 업비트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검증(PoC)을 시작했다. 이번 PoC는 가맹점 정산 주기 단축 및 복수 스테이블코인 차감 기능 검증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자산 결제 시장의 표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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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는 업비트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검증(PoC)을 시작했다. 이번 PoC는 가맹점 정산 주기 단축 및 복수 스테이블코인 차감 기능 검증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자산 결제 시장의 표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비단골드는 디지털에서 거래한 커피 상품을 실제 생두나 원두로 교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보유한 e커피를 1㎏, 5㎏, 20㎏ 단위의 실물 커피로 교환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블록체인 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보난자팩토리의 '트랜사이트'를 도입해 블록체인 거래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자금세탁방지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트랜사이트는 지갑 주소와 거래 흐름을 분석해 자금세탁 등 금융범죄 관련 위험도를 파악하는 KYT 솔루션이다.
아톤은 Sh수협은행과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적금 및 담보대출 상품의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 이번 PoC는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을 넘어 은행의 여수신 업무에 적용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데 목적을 뒀다.
정부가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업계와 의견을 교환했으나, 정부는 과세 원칙을 고수하는 반면, 업계는 인프라 부족과 형평성 문제를 들어 유예를 요구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과세 시기 재검토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빗썸이 OK캐쉬백과 제휴, 포인트 적립 시 비트코인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 빗썸 회원은 50포인트 적립 시 비트코인 50원 상당을, 신규 회원은 100배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크립토인스티튜트(SCI)가 창립 세미나를 통해 공식 출범하며, 디지털자산 제도화 연구와 정책 제안을 주요 사업으로 시작했다. SCI는 제조·무역, 자본시장,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3대 정책 과제로 제시하고, 정부와 국회, 기업,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연구 결과를 정책 및 법령 제·개정으로 연결하는 ‘액션 탱크’를 표방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정책서민금융 금리 인하 및 공급 확대, 국민성장펀드 200조원 확대, 금융보안 강화 등을 발표했다. 가계부채 관리는 투기적 대출을 제한하고 주택 실수요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관계 당국의 심사 및 절차 진행 상황을 고려하여 주식교환 일정을 약 3개월 연장했다. 이번 결정은 세 번째 일정 변경이며, 거래 구조나 방향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DAXA는 가상자산 시장의 제도화를 위한 정책 자료집을 발간하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비롯한 시장감시, 지급결제, 자금세탁방지(AML) 등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자료집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안정적인 제도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를 담고 있다.
LG CNS는 금융기관의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실물연계자산(RWA) 사업을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을 출시했다. 기틀은 전자지갑, 거래 처리, 수수료 대납, 거래 내역 수집 기능을 제공하며, 다양한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지털엑스가 생성형 AI 챗봇을 탑재한 신규 앱을 출시했다. AI 챗봇은 시장 상황과 가격 변동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 맞춤형 진단 리포트를 제공한다. 디지털엑스는 AI를 활용해 자동화된 자산관리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페이, KB국민카드, 핑거는 외국인 대상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개발 및 국경 간 지급결제 모델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 PoC를 통해 서비스의 안전성, 편의성, 상호운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LG CNS는 금융기관이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등 디지털자산 사업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KITL)’을 출시했다. 기틀은 전자지갑, 거래 처리, 수수료 대납, 거래 내역 수집 등 4가지 기능을 제공하며,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들과의 협력도 추진한다.
카카오그룹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유통을 위한 기술 검증을 마치고, 금융·플랫폼 기업들과 함께하는 개방형 생태계 구축을 위해 라운드테이블 구성을 제안했다.
비댁스와 데브올컴퍼니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수출기업이 해외 대금을 원화로 정산받을 수 있는 B2B 결제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고 실증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