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일본 후지쓰에 패해 박신자컵 준우승…후지쓰는 3연패 달성
아산 우리은행이 일본 후지쓰 레드웨이브에 패하며 박신자컵 준우승에 그쳤다. 후지쓰는 3연패를 달성했고, 사만다 퓨어링이 MVP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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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우리은행이 일본 후지쓰 레드웨이브에 패하며 박신자컵 준우승에 그쳤다. 후지쓰는 3연패를 달성했고, 사만다 퓨어링이 MVP로 선정되었다.
신한은행이 KB를 꺾고 2026 박신자컵 3위를 차지했다. 아시아쿼터 노구치 사쿠라와 김지영이 활약했고, 최윤아 감독은 김지영의 역할에 주목했다.
우리은행이 KB를 꺾고 박신자컵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일본 후지쯔와 맞붙으며, 우리은행은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강이슬이 3점슛 7개를 포함한 23점을 기록하며 우리은행이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4강에 진출했다. 우리은행은 10일 강이슬의 친정팀인 청주 KB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2026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금메달리스트 11명 전원이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에서 열리는 박신자컵에 출전한다.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이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에서 열린다. 개막전은 KB스타즈와 후지쯔의 대결로 확정됐으며, 하나은행 등 국내외 팀들의 조 편성 및 일정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