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보육박람회, 24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려…70여개 체험 부스 운영
안양시가 주최하는 '제8회 안양 보육박람회'가 10월 24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리고, 7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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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주최하는 '제8회 안양 보육박람회'가 10월 24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리고, 7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2026년 피지컬 AI 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안양중앙시장에 AI 순찰로봇 6대를 투입한다. 순찰로봇은 방범, 화재 감지, 실종자 수색을 지원하며, 수집된 정보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24시간 모니터링한다.
안양시와 서울 금천구가 경계 지역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재난전광판을 공동 설치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안양시와 경찰이 AI 동선 추적 시스템 '에이드'를 활용해 실종된 80대 치매 노인을 1시간여 만에 찾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일자, 안양시가 과거 블로그에 그를 독립운동가로 소개했던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했다. 하영 측은 관련 기록을 확인한 뒤 사과했으며, 안양시는 송덕비 등 관련 기록에 대해서도 확인 중이다.
안양시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독립운동가로 소개했던 과거 블로그 게시물을 친일 행적 논란에 따라 비공개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