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협력사와 손잡고 산업재해 예방 강화
한국서부발전은 협력사들과 공동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 올해 작업중지 및 안전조치 요구 건수는 전년 대비 23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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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은 협력사들과 공동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 올해 작업중지 및 안전조치 요구 건수는 전년 대비 23배 증가했다.
당진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2028년까지 130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고대지구, 석문국가산업단지, 당진1철강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가 사업 대상이다.
킨텍스가 AI와 IoT를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AI 안전관리 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다. 킨텍스는 전시장, 회의실, 주차장 등에 지능형 CCTV와 스마트센서를 설치하고, 설비 이상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경찰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대형 버스 및 화물차, 고속도로 등 교통사고 고위험군 교통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고속도로 암행순찰, 차량 내 음주 단속, 화물차 단속 등을 통해 안전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가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해사안전 우수사업자를 공모한다. 올해는 인명 사고 발생 시 선정에서 배제하는 기준을 1명 이상으로 강화하고, 우수사업자 포상금을 1000만 원으로 증액했다.
국토교통부가 궤도운송법 하위법령 개정을 통해 케이블카·모노레일 등 궤도시설의 재허가 제도를 도입하고 안전관리 의무를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산하 5개 공공기관을 식품안전정책개발원과 한국의약품안전공단 등 2개 기관으로 통합하는 기능개혁을 추진한다.
한화그룹이 주최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100만 인파가 모인 가운데 안전하게 종료됐다. 한화는 총 130억 원의 행사비 중 45억 원을 안전관리에 투입했다.
LG유플러스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AIoT 기술을 활용해 집단에너지 시설의 지반침하, 배관 부식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하는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