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머크 암 백신, 흑색종 재발·사망 위험 42% 낮춰…주가 하락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mRNA 기반 암 백신이 흑색종 환자의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2% 이상 낮췄다. 시장에서는 더 큰 치료 효과를 기대했지만, 주가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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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mRNA 기반 암 백신이 흑색종 환자의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2% 이상 낮췄다. 시장에서는 더 큰 치료 효과를 기대했지만, 주가는 하락했다.
연구진은 AI가 얼굴 사진을 분석해 암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AI는 얼굴의 주름과 눈 주변 등 미세한 특징을 분석하여 생물학적 나이와 사망 위험을 추정하며, 향후 암 환자의 치료 방향 결정에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자체 개발한 4-1BB 기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와 라지스토미그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한다. 지바스토미그는 위암과 췌장암을 표적하고, 라지스토미그는 PD-L1을 표적한다.
오지현이 난소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오지현은 현재 5차 항암 치료를 받았으며 마지막 6차 치료를 앞두고 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보건복지부의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강원대학교병원이 주관하는 ‘지역완결형 AI 기반 암 관리 통합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AI 기반 암 진료 협력 플랫폼 ‘K-NEXUS’ 개발을 목표로 하며, 지역 환자의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성낙균 박사팀이 암 치료와 실시간 진단이 가능한 신규 항암 효능물질(BF-04)을 개발했다. 이 효능물질은 암세포 분열을 억제하고, 약물 분포를 영상으로 확인하는 등 차세대 정밀 암 치료에 활용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솔이씨는 11일 개인 계정에 ‘이십대로 돌아가 딱 하나만 조언 할 수 있다면, 잘 먹고 잘 자라고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건강 회복에 장장 5년을 보냈으며, 현재 항암제 복용 중이라고 전했다.
HLB는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FDA 허가 재신청을 완료했다. 임상 3상 결과, 이 병용요법은 전체생존기간 중앙값을 23.8개월로 늘리고 사망 위험을 36%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이솔이 씨가 암 산정특례 종료를 앞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안내문을 받았다. 이솔이 씨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은 사실을 밝히고 정기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박미선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건강한 노년을 위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자식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보다 건강하게 살아 아프지 않고 깔끔하게 죽는 것이 자식들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암 진단 후 금연하지 못한 환자가 연초를 전자담배로 바꾸면 사망 및 심혈관 질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전자담배 역시 폐 합병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완전한 금연이 최선이라는 지적이다.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암 진단 후 금연이 사망 및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완전 금연을 권고하되, 금연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전자담배 전환이 차선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