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 홍상수 감독 신작 로카르노 영화제 참석…출산 후 근황 공개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석상에 참석해 출산 후 육아와 촬영을 병행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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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석상에 참석해 출산 후 육아와 촬영을 병행한 근황을 전했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김민희는 출산 후 첫 공식 석상에서 육아와 촬영을 병행한 소회를 밝혔다.
배우 수지가 소속사 선배인 공효진의 영화 '경주기행' 시사회에 참석해 응원을 보냈다.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행사를 통해 출산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김민희는 촬영장에서 육아를 병행하며 느낀 변화와 소회를 밝혔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김민희는 출산 후 첫 공식 석상에서 육아와 촬영을 병행한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출산 후 첫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김민희는 촬영장에서 육아와 연기를 병행했던 소회를 밝히며, 이번 작품이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고 전했다.
2007년 개봉한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 워'가 넷플릭스 공개 이후 글로벌 차트 6위에 오르는 등 역주행하고 있다. 심 감독은 속편 제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오디세이'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누적 관객 261만 명을 돌파했다. 신작 '오케이 마담2'는 4위로 출발했다.
심형래 감독의 2007년작 '디 워'가 넷플릭스 공개 이후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역주행 중이다. 유럽 등지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가운데, 심 감독은 속편 제작 계획을 밝혔다.
배우 한소희가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인턴'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주연 배우 최민식과의 호흡을 예고했다.
배우 한소희와 최민식이 출연하는 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한다. 한소희는 패션 스타트업 CEO 선우 역을 맡아 실버 인턴 기호와 호흡을 맞춘다.
한소희와 최민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한다. 패션 스타트업 CEO와 실버 인턴의 만남을 그린 리메이크 작품이다.
배우 박소담이 8월 19일 '길 위의 뭉치'와 26일 '경주기행'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갑상샘 유두암 수술 후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경주기행' GV에는 봉준호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