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 시민들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 진행
7일 오전 전남 고흥군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시민들이 누리호 5차 발사를 지켜봤다. 시민들은 누리호가 우주로 솟구치는 장관을 직접 보기 위해 일찍부터 전망대를 찾았으며,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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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전남 고흥군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시민들이 누리호 5차 발사를 지켜봤다. 시민들은 누리호가 우주로 솟구치는 장관을 직접 보기 위해 일찍부터 전망대를 찾았으며,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대했다.
누리호 5차 발사를 하루 앞두고, 오늘 새벽 누리호가 발사대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기술적 준비 상황과 기상 상황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종 발사 시각은 내일 오전 결정될 예정입니다.
우주항공청이 민간 기업의 AI 기술 개발을 돕기 위해 다목적실용위성 고해상도 표준영상 6만 7000장을 30일부터 무상 공개한다. 향후 2035년까지 공개 규모를 60만 장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우주항공청이 2031년까지 483억 원을 투입하는 국제 거대전파망원경(SKA) 사업 참여를 본격화하고, 국내 연구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연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우주항공청이 연구개발 시설·장비 도입 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외부 심의위원을 모집한다. 선정된 위원들은 장비 도입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검토하며, 새로 제정된 관리 지침에 따라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이 10월 7일 누리호 5차 발사를 앞두고 3일 나로우주센터에서 12개 기관이 참여하는 실전형 안전통제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우주항공청이 누리호 5차 발사일을 10월 7일로 확정했다. 발사 시간은 낮 12시 23분부터 오후 1시 23분 사이이며, 위성 15기가 탑재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최대 40kg 화물을 드론과 로봇으로 배송하는 운용체계를 개발해 경남 사천에서 실증을 마쳤으며, 이달 말 진주에서 추가 실증을 진행한다.
우주항공청이 2024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그룹 빅뱅을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향후 우주항공 사업 홍보 및 소통 활동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