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미래대응기금 관련 재경부 의견 협의 합의…입법예고 기간 단축에 대해서는 예외 조항 적용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미래대응기금 추진 과정에서 재정경제부가 배제됐다는 지적에 대해, 국회 단계에서 양 부처의 의견을 더 협의하기로 합의했다. 박 장관은 입법예고 기간이 짧았던 점에 대해서는 법제처와 협의해 예외 조항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1건을 제공합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미래대응기금 추진 과정에서 재정경제부가 배제됐다는 지적에 대해, 국회 단계에서 양 부처의 의견을 더 협의하기로 합의했다. 박 장관은 입법예고 기간이 짧았던 점에 대해서는 법제처와 협의해 예외 조항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는 김대훈, 유경숙, 임동현 등 다수의 서기관과 과학기술서기관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국회 재경위와 산자위가 22일 정부로부터 대미투자 협상 경과를 비공개로 보고받는다. 당초 17일 예정됐던 보고는 한미 간 투자 조건 협상 문제로 연기된 바 있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재정의 적극적 역할론을 강조하며, 금투세는 시장 안정 이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와 세계은행이 3일 서울에서 KWPF 연례 성과 공유 행사를 열고, 한국의 AI 교육 경험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식시장 호황과 거래대금 증가로 올해 7월까지 국세 수입이 전년 대비 41조 4천억 원 늘어난 274조 원을 기록했다. 이는 예산 대비 66.0%의 진도율로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재정경제부가 경제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는 '2026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공모를 9월 1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을 신임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이 후보자는 잠재성장률 반등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이 경제부총리 겸 장관 후보자로 발탁됐다. 현직 차관의 장관 직행은 20년 만의 사례로, 정부는 정책 연속성을 고려한 인선이라고 밝혔다.
개각 대상에 포함된 구윤철 부총리가 G20 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초 공항에서 일정을 취소했으나 국익과 임기 수행의 책임감을 고려해 일정을 재개했다.
재정경제부가 12일 장정진 공공정책국장을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장 대변인은 행시 39회 출신으로 재정 분야 전문성을 갖춘 관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