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안양과 1-1 무승부…ACL 티켓 경쟁 여전히 뜨겁다
전북현대는 24일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안양은 김운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티아고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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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는 24일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안양은 김운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티아고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승리를 놓쳤다.
전북현대는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으나, 리그 순위 경쟁과 ACL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정정용 감독은 리그와 ACL 모두 놓칠 수 없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빡빡한 일정 속에서 선수단 뎁스를 원활하게 가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가을 마사' 마사의 활약에 힘입어 전북 현대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18년 만에 홈에서 전북을 꺾고 5위로 도약했으며, 전북은 최근 4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4위에 머물렀다.
전북 현대가 16일 열린 ACLE 1차전에서 가시와 레이솔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대회 첫 승을 기록했다.
FC서울이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클리말라의 멀티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이 FC서울과의 K리그1 29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승리를 통한 분위기 반전과 선두 추격 의지를 밝혔다.
전북 현대가 포항을 2-0으로 꺾고 K리그1 2위로 올라섰으며, 대전은 부천을 5-0으로 대파했다. 울산과 제주는 0-0으로 비겼다.
전북 현대 소속 김예건이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5년 계약을 맺고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