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강원랜드 신임 대표 취임…글로벌 복합리조트 도약 제시
김도균 강원랜드 신임 대표가 2일 취임했다. 김 대표는 글로벌 복합리조트 도약, 지역 상생 플랫폼 구축, 조직문화 혁신 등 3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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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강원랜드 신임 대표가 2일 취임했다. 김 대표는 글로벌 복합리조트 도약, 지역 상생 플랫폼 구축, 조직문화 혁신 등 3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행정안전부가 2027년 예산을 올해보다 10.1% 늘어난 84조 7036억 원으로 편성했다. AI 행정 서비스, 재난 안전,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예산을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한국수자원공사가 '2026 에이팜쇼'에서 댐 주변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 '로컬마켓'을 공개했다. 9월부터 '로컬 바이브' 앱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경주시가 제19회 시민원탁회의를 열고 시민 100명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구례·보성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을 28일부터 첫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존 곡성·신안군을 포함해 시범지역 4곳 모두에서 사업이 시행되며, 인구 증가 등 지역소멸 대응 효과가 기대된다.
인천시가 2028년 열리는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원 원주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달빛도깨비야시장'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