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베트남 대학 5곳에서 채용 설명회…현지 인력 500명 채용 계획
롯데는 베트남 하노이 소재 5개 대학교에서 채용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현지 인력 5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롯데는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현지 채용을 늘리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현재 현지 인력 1만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채용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1건을 제공합니다.
롯데는 베트남 하노이 소재 5개 대학교에서 채용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현지 인력 5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롯데는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현지 채용을 늘리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현재 현지 인력 1만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삼육대학교 등 서울북부 4개 대학은 26일부터 29일까지 만 34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취업박람회 '2026 언택트 커리어 페스타'를 개최한다. 삼성전자, CJ 등 전·현직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하여 AI 시대 채용 동향과 취업 전략, 직무별 실무 정보를 공유한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전문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첫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물류 현장 리더 육성에 나선다. 팀캡틴은 전국 풀필먼트센터에서 물류 공정 관리, 현장 안전, 인력 관리 등 주요 운영 업무를 담당한다.
H&L 어드밴스드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화의 통합법인으로 출범 후 첫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경영관리직과 전문직군에서 각각 두 자릿수 인원을 선발하며, 서울사무소와 대산사업장의 인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S&T, IB, 리테일, IT, 경영지원 등 5개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2027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5개 분야에서 두 자릿수 규모의 인원을 선발한다. 신입사원을 '영 다이너'로 명명하고 다양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2025년과 2026년 입사자들은 퇴사 없이 근무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2026년 생산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생산시설 운전과 소방·응급구조 분야에서 근무할 인력을 선발하며, 서류 접수 마감은 10월 21일이다.
케이뱅크는 2027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십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 분야는 비즈·마케팅과 테크이며, 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고 AI 관련 과제를 수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6명을 채용한다. 정보시스템 분야 일반직 5급이며, 학력, 전공,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필기, 면접 전형으로 진행된다.
ISFNET가 영진전문대학교를 방문해 기업설명회와 학년별 면담 등 채용 활동을 진행하고, 2017년부터 협약을 통해 총 111명을 채용했다. ISFNET는 클라우드, 솔루션, IT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는 일본의 글로벌 IT 전문기업이다.
크래프톤은 AI 신사업 확대를 위해 신입 인재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 서류 접수는 23일까지 진행되며, AI 활용 역량과 범용 사고력, 글로벌 역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기업 간 교류 및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26 수원시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92개 부스가 운영되며, 300여 명의 채용을 목표로 일자리박람회도 열린다.
토스플레이스가 전 직군 세 자릿수 규모의 대규모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신입부터 경력까지 모든 직군에서 지원 가능하며, 서류 심사,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등의 절차를 거친다.
기업들이 채용 과정에서 AI 툴 사용 경험을 구체적으로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잡코리아 분석에 따르면, 클로드, 챗GPT 등 AI 툴 관련 키워드가 포함된 채용 공고가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했다.
인사혁신처는 내년부터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시험에서 저소득층 구분모집 응시 대상에 보호기간 연장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이 추가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의 자격 유지 기간 요건도 2년에서 1년으로 완화된다.
잡코리아는 올해 3분기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 대기업의 채용 공고가 102%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반도체 경력직 채용은 157% 증가했으며, 물류·운송, 제약·바이오, 건설, 자동차 등 다른 업종에서도 채용이 증가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2026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하며, 10월 5일부터 18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모든 입사자는 4주간 일본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미국 채용 시장에서 면접장 내 아이스커피 반입을 두고 격식과 전문성을 중시하는 기성세대와 실용성을 강조하는 Z세대 간의 인식 차이가 논쟁으로 번졌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기술 인재를 대상으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개최했다. 그룹 경영진은 피지컬 AI와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 면접 등을 통해 인재 확보에 주력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기술 인재 380명을 초청해 피지컬 AI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비전을 공유하고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