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수도권 쓰레기 반입 차단 위해 민간 소각업체와 협력
청주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막기 위해 지역 민간 소각업체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체들은 내년 말까지 수도권 지자체의 위탁처리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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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막기 위해 지역 민간 소각업체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체들은 내년 말까지 수도권 지자체의 위탁처리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청주시가 격무·기피 부서 근무 공무원에게 인사 가산점을 주는 인사 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민원·돌봄 등 업무 강도가 높은 직무로 가산점 대상을 확대해 보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동석 충주시장이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 추진에 맞춰 충북도청의 충주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도청 이전이 균형발전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시민사회와 함께 대응하겠다고 예고했다.
청주시 인구가 89만 명을 돌파하며 8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시는 공동주택 입주와 외국인 유입, 출생아 증가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으며, 2028년 90만 명 달성을 전망하며 특례시 지정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청주시가 버스정류장 1100곳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긴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 파악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청주시가 조성한 하트 모양의 은행나무 가로수길이 산림청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나, 과도한 가지치기로 인한 나무 생육 저해 우려가 제기되며 찬반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청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대형마트와 SSM 43곳의 9월 의무휴업일을 기존 23일에서 추석 당일인 25일로 한시 변경한다.
청주시가 군소음 대책지역 주민 1만 8000여 명에게 총 46억 원의 보상금을 8월 31일까지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