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필 여성 앙상블 ‘라 필하모니카’ 첫 내한…이영애, 스토리텔러로 참여
빈 필하모닉의 여성 단원 앙상블 ‘라 필하모니카’가 11월 15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첫 내한 공연을 하며, 배우 이영애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빈 필하모닉의 남성 중심 전통에 도전하는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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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하모닉의 여성 단원 앙상블 ‘라 필하모니카’가 11월 15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첫 내한 공연을 하며, 배우 이영애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빈 필하모닉의 남성 중심 전통에 도전하는 의미를 지닌다.
정명훈, 막심 벤게로프,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0일 부산콘서트홀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정명훈이 예술감독으로 있는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리며, 막심 벤게로프는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11월 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마린 알솝이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협연한다. 이는 2022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이후 국내 첫 연주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30일 오후 7시 오룡관 다산홀에서 문화신포니에타와 함께 무료 클래식 공연 '명곡을 찾아 세계여행'을 개최한다.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가 9월 20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롯데가 23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첫 야외 클래식 공연을 열고 4500여 명의 시민을 맞이했다. 신동빈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향후 여름철 정례 문화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