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우수선수 시상식 개최…오상욱 MVP 수상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우수선수들을 시상했다. 펜싱의 오상욱 선수가 MVP로 선정되었으며, 테크볼의 이준석 선수, 남자 3x3 농구의 배길태 감독, 육상 마라톤의 박민호 선수도 각각 투혼상, 리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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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우수선수들을 시상했다. 펜싱의 오상욱 선수가 MVP로 선정되었으며, 테크볼의 이준석 선수, 남자 3x3 농구의 배길태 감독, 육상 마라톤의 박민호 선수도 각각 투혼상, 리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생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출전한 카바디·테크볼 선수단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아시안게임 테크볼 초대 금메달리스트 이준석 선수가 귀국했다. 금메달 획득 성과에 힘입어 테크볼 종목은 대한체육회의 진천 선수촌 훈련 지원을 받게 됐다.
이준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이라크 선수를 2-0으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이 됐다.
이준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이라크 선수를 2-0으로 완파하고 한국 테크볼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에 출전한 이준석이 결승에 진출하며 한국 테크볼 사상 첫 메달을 확보했다. 20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준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상대 선수 부상 기권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 한국 테크볼 사상 첫 메달을 확보했다.
테크볼 남자 단식에 출전한 이준석이 준결승에서 상대 기권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한국 테크볼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확보했다.
아시안게임에서 테크볼, 뿌요뿌요, 버추얼 태권도 등 이색 종목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한국 선수들이 메달 도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