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 6·3 지방선거 의혹 관련 중앙·지방선관위 9곳 압수수색
이태한 선관위 특별검사팀이 출범 10일 만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12개 의혹 규명을 위해 중앙선관위와 지역 선관위 9곳을 압수수색하며 첫 강제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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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한 선관위 특별검사팀이 출범 10일 만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12개 의혹 규명을 위해 중앙선관위와 지역 선관위 9곳을 압수수색하며 첫 강제수사에 나섰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 관련 12개 의혹을 수사할 이태한 특검팀이 7일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최장 150일간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선관위 특검팀이 박혁·김은정·김상천·권근환·김진우 등 5명의 특별검사보를 임명했다. 특검팀은 수사 기록 이첩을 마치고 오는 7일부터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태한 선관위 특검팀이 수사 인력 60여 명 충원을 위해 관계 기관에 협조를 요청하고, 합수본으로부터 사건 기록을 이첩받아 다음 달 7일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관위 특검팀이 서초동에 임시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다음 달 7일부터 본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총 12개 의혹을 최장 150일간 수사한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로 이태한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와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가 추천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까지 이들 중 1명을 특검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를 위한 국민추천위원회가 이태한·이혁 전 검사를 특검 후보로 추천했다. 대통령은 이들 중 1명을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채 상병 순직 사건 처리 과정에 관여하고 VIP 격노설 은폐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과 문연철 전 방첩부대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