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바코드 찍으면 피자·치킨 자동 조리…'스마트쿠커' 500대 도입
CU가 상품 바코드 스캔으로 음식을 자동으로 조리하는 '스마트쿠커'를 도입한다. 우선 대학가, 원룸, 오피스텔 등 2030세대와 1인 가구 고객이 많은 상권에 500대를 설치하고,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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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상품 바코드 스캔으로 음식을 자동으로 조리하는 '스마트쿠커'를 도입한다. 우선 대학가, 원룸, 오피스텔 등 2030세대와 1인 가구 고객이 많은 상권에 500대를 설치하고,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경북도가 K-푸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식품한류산업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다. 관련 기관들은 식품산업 혁신, 기업 성장, K-푸드 한류 확산 등을 위한 협력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쿠쿠는 푸드테크 기업 봇인킷과 AI 조리로봇 국내 설치 및 서비스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 공급과 사후관리를 담당하게 되었다. 봇인킷은 AI, 로보틱스,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주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중국계 기업이다.
전주시는 3D 식품프린팅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제품화 지원에 나섰다. 센터는 '푸드잉크' 개발, 소재·제품의 프린팅 실증, AI 기반 개인 맞춤형 식품 개발 등을 목표로 한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지역 농생명 자원의 제품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17억 1700만 원을 투입해 19개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제너시스BBQ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경영 혁신, 현지 맞춤형 글로벌 전략, 푸드테크 기반의 지속가능한 플랫폼 구축을 골자로 하는 미래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AI로 농산물 발주와 공급을 최적화해 폐기 손실을 줄이는 푸드테크 기업 '달콤한아재'를 제88호 A-벤처스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