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력발전소 홍수 실종 한 달…기업들 자체 수색 지속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 한 달이 지났으나, 정부 수색 종료 후에도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자체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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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 한 달이 지났으나, 정부 수색 종료 후에도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자체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헬기 운항을 재신청하고 현지 대응 인력을 보강했다. 기업들은 헬기 허가를 기다리는 한편 정부 신속대응팀의 육로 수색을 후방 지원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의 가족들이 정부와 기업에 헬기 수색 확대와 위어 댐 인근 수색, 수색 자료 공개 등을 요구하며 적극적인 구조 활동을 촉구했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3명을 찾기 위해 한국남동발전이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2차 대응반을 현지에 추가 파견했다.
네팔 대홍수 발생 5일 만에 사망·실종자가 3천7백 명에 달하고 있다. 기상 악화와 2차 홍수 우려로 구조가 지연되는 가운데, 현지 한국인 직원 9명의 연락이 끊겨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된 가운데 정부 신속대응팀이 현지에 도착해 구조 활동을 시작했다. 정부는 수송기 투입과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되어 정부와 기업이 합동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정부는 신속대응팀을 파견하고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으며, 두산그룹과 한국남동발전도 현장 대응팀을 보내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