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사망자 3분기 누적 366명…제조업은 증가, 정부 '안전시설 지원'
고용노동부는 올해 3분기 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가 전년보다 약 20% 줄어 36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건설업과 소규모 사업장에서 감소세가 뚜렷했지만, 제조업에서는 화재·폭발 사고로 사망자가 늘어 안전시설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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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올해 3분기 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가 전년보다 약 20% 줄어 36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건설업과 소규모 사업장에서 감소세가 뚜렷했지만, 제조업에서는 화재·폭발 사고로 사망자가 늘어 안전시설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과 K9 차륜형 자주포(K9MH) 시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시제 1호기를 납품했다. K9MH은 미국 독립 연도인 1776년에서 유래한 미국 육군 제식명 'XM1776'을 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앨라배마·아칸소 현지 생산 기반 구축을 통해 미국 육군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도약할 계획이다.
국립창원대학교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 분야 AI 인재 양성을 위한 AX대학원을 출범하고, 학부부터 채용까지 연계하는 교육 모델을 시작했다. 6년간 177억원을 투자하여 석·박사급 인재 25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시 학력과 나이를 제한하는 내부 지침을 만든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관련자 징계 및 채용 프로세스 개선을 약속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아칸소주 파인블러프 아스널에 22억 달러를 투자해 155㎜ 포탄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 이는 미국 내 방산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거점 마련의 일환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와 6411억 원 규모의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2030년까지 발사대 18문 등을 공급하며 유럽 내 네 번째 운용국을 확보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스페인 인드라시스템즈와 K9 자주포 수출 계약을 맺고 서유럽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계약 규모는 최소 6675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가스터빈 심포지엄 2026'에서 유무인기 통합 운용을 위한 '원 스카이' 엔진 개발 전략을 발표하고, AI 모델을 활용한 개발 효율화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