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PBC 치료 희귀의약품 '리브델지캡슐'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반응하지 않는 PBC 환자를 위한 '리브델지캡슐'을 허가했다. 해당 의약품은 간에서 담즙산 합성을 감소시켜 PBC 치료에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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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반응하지 않는 PBC 환자를 위한 '리브델지캡슐'을 허가했다. 해당 의약품은 간에서 담즙산 합성을 감소시켜 PBC 치료에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브라질 보건부에 SB12(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부터 10년간 브라질 정부 주도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현지 파트너사에 기술 이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보건부와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SB12’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10년간 브라질 정부 주도 시장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보령은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보스몰리십(BR101801)’의 임상 2상 환자 모집을 완료하고, 2028년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보스몰리십은 미국 FDA와 국내 식약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투여 환자의 약물 특이적 IgE 항체를 정밀하게 검출하는 분석법을 개발했다. 이 분석법은 국제학술지에 게재되었으며, 환자 안전성 관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권오중은 아들 권혁준의 화가로서의 성장과 에세이 출간을 기념하며, 가족과 함께 겪은 어려움과 희망을 담아냈다. 권혁준은 희귀질환과 학교폭력 피해에도 불구하고 그림에 도전하여 예술가로서 인정받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질병관리청,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함께 희귀질환자를 위한 '햇반 저단백밥' 구매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인당 연간 최대 848만~1410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추산했다.
배우 권오중의 아들이 서양화가로 데뷔하여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권오중은 아들의 성취에 대해 뭉클한 마음을 표현하며, 앞으로도 아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의 인도와 대만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성과로 아시아 시장 내 사업 기반을 확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