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배우 차경은과 11월 결혼…첫 연출작서 인연
배우 이유진과 차경은이 11월 14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을 통해 인연을 맺고, 6개월간 교제한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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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진과 차경은이 11월 14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을 통해 인연을 맺고, 6개월간 교제한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배우 김보성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병역면제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시각장애 6급으로 군 면제를 받았으며, 안와골절로 왼쪽 눈이 더 안 보인다고 밝혔다.
장호준 셰프가 마운자로의 도움으로 25kg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채아는 그의 플레이팅과 변화된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재원 작가가 영화 '암살자(들)'을 관람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모욕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작품을 옹호했다. 다만, 실화 기반 작품을 만들 때 유족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미선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건강한 노년을 위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자식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보다 건강하게 살아 아프지 않고 깔끔하게 죽는 것이 자식들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입프린세스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 시타,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야구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신곡 발표 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룹 니크(NIK) 출신 강현수가 아이돌 활동을 마치고 공무원으로 새로운 직업을 시작했다. 그는 보령시청에서 근무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가수 이효리와 한해가 카페 창업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의 카페 운영 경험을 언급하며, 한해는 자신의 카페 운영 실패 경험을 공유하며 창업의 어려움을 강조했다.
배우 이보영과 강태오가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에서 각각 홍말금, 찰스 킴 역을 맡는다. 드라마는 환승 이혼을 겪은 싱글맘 홍말금이 가정법원 가사조사관이 되어 다양한 가사 사건을 해결하는 휴먼 코미디 법정 드라마이다.
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동두천의 90년 된 구옥 생활을 둘러싸고 연출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한 전력공사 직원이 댓글을 통해 해당 주택은 이전 사용자가 전기 사용 계약을 해지하고 계량기를 철거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한위는 19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생활에서 아내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성진은 아내 김지영에게 무서워한다고 말했다.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에 탑백귀 대표로 합류했다. 문근영은 7년 만에 고정 예능에 출연해 진정성 넘치는 리액션을 보였고, 주우재는 과거 방송인 시절 경험을 털어놓았다. 로이킴은 음원 차트에서 꾸준히 활동하는 발라더이다.
배우 남성진이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19살 아들 남경목 군의 사진을 공개하고 그의 배우 데뷔 꿈을 응원했다. 남성진은 아들이 연기 공부를 하고 있으며, 키가 자신보다 훨씬 크다고 밝혔다.
배우 김희선이 서점에서 책을 읽는 모습이 포착되어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김희선은 최근 미술 전시 기획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이 11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1기에서 '조지'가 최종 커플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공개된 영상에서 다비치 강민경은 바쁜 스케줄 때문에 1일 1식을 하며, 여행에 가면 최대 7끼까지 먹는다고 밝혔다.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나이 차이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성재는 아내와의 나이 차이 때문에 ‘오래 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운동을 하라고 응수했다.
배우 고현정이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패션쇼에 참석하고, 이후 피자를 먹는 등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과거 고민으로 인해 식욕이 부진했던 시기를 언급하며 현재는 건강을 잘 챙기고 있다고 밝혔다.
가수 에릭남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르고, 신곡 발표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으나,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장례를 치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정재는 주변에 부고 사실을 알리지 않고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