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일본 상반기 거래액 7배 급증…K-패션 관문 역할
무신사 스탠다드의 올해 상반기 일본 거래액이 전년 대비 7배 성장했다. 현지 팝업스토어 운영과 스피드 배송 도입 등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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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탠다드의 올해 상반기 일본 거래액이 전년 대비 7배 성장했다. 현지 팝업스토어 운영과 스피드 배송 도입 등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ABC마트가 나이키와 함께 6일까지 성수와 강남에서 '스튜디오 플리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구매 고객 대상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이 3일 CGV와 협업한 'CGV팝콘바질어니언맛'을 출시한다. 제품에는 영화 관련 혜택이 담긴 랜덤 쿠폰이 포함되며, 향후 롯데시네마 등 시네마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이 9월 4일부터 한 달간 본점 외관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는 '더콘란샵 공간 프로젝트'를 연다. 베르너 팬톤과 다이도 모리야마의 작품을 테마별로 전시하며 팝업 스토어와 토크 세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마트·슈퍼가 먹거리와 실사용 가능한 주방용품을 결합한 단독 상품 2종을 3일 출시한다. 앞선 굿즈 결합 상품의 매출 성과를 바탕으로 실용성을 강조한 상품군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마트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가을 제철 먹거리와 추석 준비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고래잇 페스타'를 개최한다. 농·축·수산물부터 가전, 생활용품까지 폭넓은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 적립 및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온스타일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매칭 플랫폼 '온트너'를 8일 출시한다. 크리에이터 기반 콘텐츠 커머스를 확대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커머스 IP를 육성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이 추석을 맞아 9월 30일까지 명동점에서 K-뷰티 브랜드 '조선미녀'와 함께 윷놀이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워홈이 bhc와 협업해 '온더고' 브랜드로 뿌링클 크림파스타와 맛초킹 그릴드 치밥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9월 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현장 인력 채용을 위한 'CFS 전국 채용 페스타'를 개최하고 원스톱 채용 프로세스를 운영한다.
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순하리진의 레몬진과 자몽진을 330mL 병 제품으로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 해당 제품은 9월 초부터 유흥 채널에서 판매된다.
롯데하이마트가 9월 한 달간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사·혼수 가전 할인 행사인 '하이라이트 세일'을 진행하며, 다품목 및 동시구매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이 아모레퍼시픽과 손잡고 면세업계 최초로 브랜드 멤버십 포인트 연동 서비스를 도입했다. 양사는 30일까지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향후 제휴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JTI코리아가 궐련형 전자담배 '플룸 아우라'의 듀얼 컬러 한정판 '틸 일렉트릭 팝'을 출시하고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배달의민족이 10월 1일부터 구독 멤버십 '배민클럽'에 포인트 적립 혜택을 추가한 신규 상품을 출시한다. 기존 구독자는 기존 혜택을 유지하며 이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해 공익채권자들의 분할상환 동의를 구하고 있다. 1일 기준 동의율은 59%이며, 회사는 2일 관계인집회 전까지 추가 동의를 확보해 4일 예정된 인가 절차에 대비할 방침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칵테일과 물을 함께 마셔 음주 속도를 조절하는 '스플릿 드링크스' 캠페인을 국내에 도입하고 서울 주요 바와 협업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풀무원식품이 영양 성분을 강화한 프리미엄 달걀 3종을 출시하며 관련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롯데리아가 9월 3일 리아 불고기에 청양고추의 매운맛을 더한 신제품 '리아 불고기 레드' 2종을 출시한다.
SSG닷컴이 유료 멤버십 '쓱7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록시땅 상품 할인 및 굿즈 증정 프로모션을 7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5월 키엘에 이은 두 번째 뷰티 브랜드 협업으로, 멤버십 차별화를 위한 혜택 강화 차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