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과 결별…신임 감독 선임 및 전력 보강에 집중
롯데는 김태형 감독과 결별하고 신임 감독 선임에 나섰다. 스포츠서울은 롯데가 정규시즌 종료 후 11일이 지나서 김태형 감독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했다고 보도했다. 롯데는 새로운 사령탑이 지휘봉을 잡게 될 것이며, 가을야구 진출을 목표로 뎁스를 키울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가을야구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9건을 제공합니다.
롯데는 김태형 감독과 결별하고 신임 감독 선임에 나섰다. 스포츠서울은 롯데가 정규시즌 종료 후 11일이 지나서 김태형 감독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했다고 보도했다. 롯데는 새로운 사령탑이 지휘봉을 잡게 될 것이며, 가을야구 진출을 목표로 뎁스를 키울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잠실구장이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KBO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 관중이 2만 365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LG가 3회초까지 0-7로 뒤처져 있다.
구자욱이 부상에서 복귀하고, 페덱과 후라도가 실전 투구를 선보이며 삼성 라이온즈가 가을야구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박정우는 사랑니 통증에도 불구하고 가을야구에 복귀, 팀 승리에 힘을 보탠다. 그는 발치 일정을 뒤로 미루고, 외야 수비에도 신경을 기울이며 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KIA 김도영이 준PO의 승패를 가를 핵심 선수로 떠올랐다. LG는 김도영의 홈런을 막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김도영은 시즌 막판 중요한 순간마다 홈런을 터뜨리며 팀을 3위로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10년 만에 가을야구에서 맞붙는다. 양 팀은 정규시즌에서 KIA가 우위를 점했지만, LG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기세를 올렸다. PO에서 김도영과 오스틴의 활약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예상된다.
오타니 쇼헤이가 부진한 타격감으로 NLCS 3차전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저스는 신인 호수에 데 파울러를 대신 검토 중이다.
프로야구는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넘어서고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7개 구단은 홈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으며, 포스트시즌은 14일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으로 시작한다.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시작된다. 준플레이오프는 17일, 플레이오프는 25일, 한국시리즈는 11월 2일로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