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이강석 대표 체제 출범…수익성 강화 및 AI 인프라 확대
대우건설이 이강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과 AI 인프라·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강조했다. 이강석 대표는 'SUMMIT·TOGETHER·CHALLENGE'의 세 가지 핵심 경영전략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 분야 발굴과 전략적 M&A 및 투자 추진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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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이강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과 AI 인프라·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강조했다. 이강석 대표는 'SUMMIT·TOGETHER·CHALLENGE'의 세 가지 핵심 경영전략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 분야 발굴과 전략적 M&A 및 투자 추진을 계획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건설현장 복공판의 성능 시험방법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해 30일 고시한다. 미끄럼 저항, 정하중, 용접부 피로 시험 등을 표준화해 공사 구간의 차량 통행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우건설이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현지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인프라 건설 시장 진출 기반을 다졌다.
제주도가 추석을 맞아 9일부터 17일까지 도내 건설 현장의 임금 및 하도급 대금 체불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신속한 대금 지급을 독려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현장 노조의 불법행위 의혹에 대해 노동부 장관에게 점검을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노사 간 공정한 균형점을 찾겠다고 강조하며 구체적인 피해 사례를 접수하겠다고 했다.
해양수산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2주간 전국 75개 항만·연안정비 건설현장의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지급 실태를 점검하고 지급을 독려한다.
경북지역 국도·국지도 건설 5개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30년까지 총 574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가온전선과 DL이앤씨가 공동 개발한 배관 일체형 ACF 케이블의 현장 검증이 완료됐다. 공사비 절감과 공기 단축이 가능한 이 기술은 내년부터 DL이앤씨 신축 공동주택에 본격 적용될 예정이다.
정부가 건설·조선업의 다단계 하도급 현장에서 발생하는 임금체불을 막기 위해 임금구분지급제를 민간까지 확대하고 조선업에 처음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