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하수처리장 공사 현장, 작업자 추락 후 자발순환 회복
24일 오후 강원 철원군 김화읍 하수처리장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넘어져 머리를 다쳐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응급처치로 자발순환을 회복하고 의정부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사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1건을 제공합니다.
24일 오후 강원 철원군 김화읍 하수처리장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넘어져 머리를 다쳐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응급처치로 자발순환을 회복하고 의정부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시설공단은 26년간 축적한 공사관리 경험을 담은 AI 업무지원 플랫폼을 개발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시공사에 개방한다. 이 플랫폼은 공사 정보를 입력하면 단계별 준비사항과 기준을 안내하고 서류 누락 및 오류를 검토한다.
강원 평창의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펌프카 붐대가 파손되어 작업자 A씨(50)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법원이 부산항 북항 복합환승센터의 ‘3.3m 단차’ 문제로 불거진 부산항만공사(BPA)와 사업자인 피큐건설간 법적 분쟁의 조정안을 확정했다. 사업자는 단차 해소, 공사 중단, 배상금 납부 등의 의무를 지게 되었으며, BPA는 조정사항 이행 관리를 통해 환승센터의 공공성 강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대전 트램 공사 이후 주요 구간의 통행 속도가 감소함에 따라 경찰은 시민 불편을 줄이고 교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17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농지 전수조사로 임대차 계약이 해지될 경우 농가를 위해 농지은행 사업에서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별 예산 편차를 줄이기 위해 내년 예산 배정 시 유연성을 검토하고 올해 대기 물량을 감안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전력과 한국전기공사협회가 전기공사 현장의 안전과 품질 향상을 위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장의 합리적인 공사 여건 조성과 시공 품질 향상에 협력할 계획이다.
구례군이 노고단 일주도로 시암재~성삼재 구간의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 정비사업으로 12월 10일까지 평일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토요일,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는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대전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로 15일부터 2028년 6월까지 대동교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부분적으로 통제한다. 신설 교량은 트램 2차로와 일반 차량 4개 차로, 총 6개 차로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오산시 상가건물 신축 현장에서 철제 파이프가 추락해 보행자가 부상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울산 북구는 송정 박상진호수공원의 기존 데크 산책로가 한국농어촌공사의 측벽고 증고 공사로 인해 오는 9일부터 통제된다. 북구는 우회 산책로를 조성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객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