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협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 교육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의 투자 윤리 의식을 높이고 내부통제와 관련 법률에 대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다음 달 23~24일 서울 강서구에서 진행되며, 법률 및 회계 전문가 4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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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의 투자 윤리 의식을 높이고 내부통제와 관련 법률에 대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다음 달 23~24일 서울 강서구에서 진행되며, 법률 및 회계 전문가 4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토스증권은 윤리·준법경영 선포식을 통해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고, 내부통제 강화 및 준법 역량 반영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대표이사가 직접 TF장을 맡아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인사·보상 체계 및 교육 프로그램도 강화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PEF 운용사의 내부통제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제도 개선 사항을 반영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증권사들의 내부통제 수준이 투자자의 기대에 부응하는지 근본적인 고민과 반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사전예방적 감사와 IT 보안 강화 등을 주문했다.
이찬진 금감원장이 은행지주 회장단 간담회에서 CEO 선임 절차의 공정성 제고, 지자체 금고 입찰 과당 경쟁 자제, 내부통제 강화를 강력히 주문했다.
IBK기업은행에서 중국법인 사기 및 국내 부동산 대출사기 등 1100억 원대 금융사고가 발생하며 내부통제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의 수사 협조 요청에도 사고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자체 점검에서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하는 등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이다.
금융정보분석원이 대리인 권한 확인 절차를 누락한 농협은행에 과태료 2590만원을 부과했다. 농협은행은 2021년 배우자가 대리 방문한 고객의 계좌 3건을 개설하며 위임 확인을 거치지 않았다.
IBK기업은행 중국법인에서 현지 플랫폼의 사기로 833억 원대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수개월간 사고를 인지하지 못한 은행의 내부통제와 현장검사에 나서지 않은 금감원의 감독 부실이 국회에서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