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구·경북 강풍 동반한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27도
10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이 많고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상된다. 해안가 강풍과 높은 너울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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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이 많고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상된다. 해안가 강풍과 높은 너울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구 달성교육재단이 관내 중학생 30명을 선발해 10월 미국 NASA 현지 우주과학 캠프를 운영한다. 재단이 지원하는 첫 해외 과학 캠프로, 교육비 전액이 지원된다.
DGIST가 중기부 사업 선정으로 대구시와 함께 동대구벤처밸리에 35억 원 규모의 딥테크 창업허브를 구축하고 2027년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7일 오후 대구 도시철도 3호선에서 발생한 전력 공급 장애로 전 구간 운행이 중단됐으나, 8일 오전 5시 30분부터 복구가 완료되어 정상 운행 중이다.
6일 오후 대구포항고속도로 도평터널 인근에서 5톤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졌으나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해 1~7월 벌 쏘임 이송 환자가 전년 대비 47.5% 증가함에 따라 벌초 및 야외 활동 시 벌집 확인 등 주의를 당부했다.
2일 대구·경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낮부터 저녁 사이 최대 5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 남구 신천 징검다리 인근에서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찬원이 '전현무계획4' 스페셜 MC로 출연해 황윤성과 함께 대구 맛집을 소개하고 어린 시절 일화와 절친한 우정을 공개한다.
25일 대구·경북 지역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9일 오전 대구 달성군 강창교에서 화물차가 전도돼 코일이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9일 대구·경북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예상된다.
14일 대구·경북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으며, 오전부터 저녁 사이 5~4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대구에 AI와 자동화 실험실을 연계한 합성신약 개발 혁신거점을 출범했다. 산·학·연·병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540억 원을 투입하며, 향후 AI 바이오 전 분야로 연구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2일 대구에서 AI와 자동화 실험실이 연계된 합성신약 개발 혁신연구거점 출범식을 개최했다. 산·학·연·병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540억 원이 투입되며, AI가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실험 결과를 재학습하는 자율 연구 체계를 구축한다.
정부가 대구에 AI와 자동화 실험실을 연계한 합성신약 개발 혁신거점을 출범했다. 2030년까지 540억 원이 투입되며, AI가 후보물질을 제안하고 실험실이 검증하는 선순환 연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대구 동구 신암동 일대에서 나체로 활보하다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