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 26일 개막…황금빛 1300년 묵은 나무 만끽
원주시는 이달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일원에서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를 연다. 축제 기간 동안 문화예술공연, 먹거리, 벼룩시장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은행나무 단풍 절정기에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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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이달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일원에서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를 연다. 축제 기간 동안 문화예술공연, 먹거리, 벼룩시장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은행나무 단풍 절정기에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2027년도 문화예술 예산 확대에 발맞춰 재정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를 10월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 토론회는 문화예술을 미래 성장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재정의하고, 문화예술 생태계를 뒷받침할 재정정책의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립광주과학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콘텐츠 개발 및 지원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파주출판도시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2026 파주페어 북앤컬처'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책과 공연, 글로벌 스토리 비즈니스가 역동적으로 살아 숨 쉬는 대규모 문화예술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웨이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합창단'이 서울 은평구 은평중학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합창 공연과 함께 시각장애인 강사가 직접 강연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가 취임 5개월 만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문성 논란에 대한 입장과 향후 3년간의 운영 전략을 발표했다. 서 대표는 IP 기반 콘텐츠 개발과 관객 친화적 극장 운영을 통해 공공성을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강남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을 AI 기술을 접목한 참여형 아트 플랫폼 '아트 개러지'로 재단장했다. 신진 작가 육성과 AI 맞춤형 관람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시가 30일 시청에서 민선 9기 문화예술정책 타운홀 미팅을 열고 시민 60명과 정책 비전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한국조폐공사가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무대 데뷔 40주년을 맞아 기념메달을 출시하고 20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한예종 무용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21일부터 사흘간 국립극장에서 기념 공연을 연다. 세계 정상급 무용단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이 대거 참여하며, 향후 교육 방향과 창작 교육의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부산시가 박형준 전 시장 시절 추진된 퐁피두센터 분관 건립과 라 스칼라 초청 공연에 대해 시민·전문가 숙의 과정을 거쳐 10월 중 최종 추진 여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