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야산 산불, 주불 진화…원인 조사 중
9일 오전 울진군 기성면 방율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소방당국의 진화 작업으로 주불이 잡혔으며,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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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울진군 기성면 방율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소방당국의 진화 작업으로 주불이 잡혔으며,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부산에서 열린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2년 연속 교육용 실습 차량을 지원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선 시점에서, 소방대원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6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의 8층짜리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50분 만에 불을 껐고, 6명이 구조되었으며,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광주소방본부 직원들이 지난 2월 청렴 워크숍 중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관련자 6명이 입건됐으며, 이 중 5명은 대기발령 조치됐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 도내 주요 상황실과 소방·경찰 현장을 찾아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특히 화성 화재 현장을 방문해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을 당부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추석 연휴 응급의료 문의 급증에 대비해 119 상담 접수대를 26대로 늘리고,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점검 등 특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해 1~7월 벌 쏘임 이송 환자가 전년 대비 47.5% 증가함에 따라 벌초 및 야외 활동 시 벌집 확인 등 주의를 당부했다.
충남 보령시 명천동 아파트 인근에서 행인 5명이 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모두 경증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벌집을 제거했다.
지난 3월 양양 낙산항 어선 전복 사고 당시 구조 업무를 수행한 소방 관계자 7명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