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청소년 영화, 日 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
석포면 청소년들이 제작한 단편영화 '그날 밤, 그 집에서'가 일본 도치기국제영화제 국제단편영화 부문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영풍은 이 영화 제작을 후원했으며, 앞서 다른 청소년 영화 작품도 국제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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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청소년들이 제작한 단편영화 '그날 밤, 그 집에서'가 일본 도치기국제영화제 국제단편영화 부문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영풍은 이 영화 제작을 후원했으며, 앞서 다른 청소년 영화 작품도 국제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유해진이 '암살자(들)' 논란 속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영화는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고, 유해진은 신변보호 조치를 받기도 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69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이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 9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팬 투표에서 39.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안세영 선수는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김도형 교수는 나노계면 연구를 통해 청정에너지 기술을 개발하여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제주 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9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제주는 9월 4경기에서 2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의 다큐멘터리 '왜 추위와 싸우는가'(Why Fight Cold)가 프랑스 칸 기업광고제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콘텐츠 어워드에서 3관왕을 수상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기술 개발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기술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