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스페인 노벨상’ 수상…축구 선수 최초 단독 수상
리오넬 메시가 '스페인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에서 단독으로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메시의 축구 커리어와 자선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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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스페인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에서 단독으로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메시의 축구 커리어와 자선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리오넬 메시가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에서 단독 수상하며 축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 영예를 안았다. 메시는 '자신의 목표와 꿈을 위해 항상 싸웠던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리오넬 메시가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단독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메시는 '자신의 목표와 꿈을 위해 항상 싸웠던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밝혔다.
김용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 분쟁 및 의료 취약지에서 헌신한 공로로 JW중외제약의 JW성천상을 수상했다. 김 명예교수는 의료 취약지에서 긴급 구호 활동을 펼치고 현지 의료 체계 자립을 도왔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은 10월 21일 '2026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행복심리학자인 서은국 연세대 교수, 고석 송파안전체험교육관 관장 등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청소년 부문에는 5명의 학생이 선정되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을 최우수 작품상으로, 전도연 씨를 여우주연상으로 선정했다. '호프'는 감독상과 촬영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열릴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는 제45회 대한민국작곡가상 대상에 조윤제의 ‘포 얼 위 투크(For All We Took)’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윤제 작곡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제46회 영평상에서 '가능한 사랑'이 최우수작품상을, 전도연은 여우주연상을, 조인성은 남우주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신혜선, 현빈, 노재원, 장영남 등 OTT 시리즈 부문 배우들도 수상했다.
KBO는 2026년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을 발표했다. LG, 삼성, KT는 각 10명의 선수를 후보로 올렸고, 한화는 모든 포지션에서 후보를 배출했다. 투표는 준플레이오프 기간 동안 진행되며, 최종 수상자는 12월 8일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이강인과 황인범이 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으며, 김민재는 후보에서 제외되었다. 김혜리는 여자 선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과 황인범이 2026년 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에 올랐고, 김혜리는 올해의 여자선수상 후보로 선정되었다. AFC 어워즈는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KBO는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하며, 멀티 포지션 선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유틸리티 부문을 신설했다.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등 각 포지션별 후보가 선정되었으며, 수상자는 투표 점수와 수비 기록 점수를 합산하여 결정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이란 영화 '빵과 책'이 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마지드 마지디 감독은 이란 국민에게 이 영광을 돌리며 억압에 맞서는 그들을 응원했다. 영화제 총 관객은 27만 7027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4만 명 증가했다.
울산 HD 이동경이 FC서울과의 경기에서 결승 골 도우미로 선정되어 K리그 9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를 수상했다. 이동경은 리그에서 11골 11도움으로 리그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FC서울 공격수 클리말라가 9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K리그1 27~30라운드와 강원-인천의 22라운드 순연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5일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영화 축제를 마무리한다. 배우 임시완이 폐막식 사회를 맡고, '부산 어워드'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개막 5일째인 10일 기준, 프로그램 이벤트를 찾은 관객은 5만 명을 넘어섰다.
FC안양 골키퍼 김정훈이 9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김정훈은 울산 HD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막아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광주FC 김동화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하나은행은 '제36회 글로벌 PB어워드'에서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을 수상하고, 개인 부문에서도 7년 연속 '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 상을 받았다. 하나은행은 금융·비금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배우 권오중의 아들이 서양화가로 데뷔하여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권오중은 아들의 성취에 대해 뭉클한 마음을 표현하며, 앞으로도 아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이 선정하는 9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강인은 동료들과 함께 노력한 덕분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