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 전국체전 MVP 수상…기계체조 선수 14년 만의 기록
여서정(제천시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기계체조 여자 일반부 4관왕에 오르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도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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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제천시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기계체조 여자 일반부 4관왕에 오르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도 우승했다.
여서정(제천시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계체조 여자 일반부에서 도마, 평균대, 마루운동 금메달을 획득하며 4관왕에 올랐다. 앞서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단평행봉에서는 동메달을 추가했다.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해설위원으로 나선 아버지 여홍철과 함께 부녀가 나란히 아시안게임 멀티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8년 이후 8년 만의 우승이며, 북한 안창옥은 은메달을 기록했다.
여서정이 2026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8년 만에 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경쟁자였던 북한 안창옥은 착지 실수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결선에서 최종 14.483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8년 이후 8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이자 한국 여자 기계체조 선수 최초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 보유 기록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단체전에서 한국 여자 대표팀은 4위, 남자 대표팀은 5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