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서 태국에 완패…2회 연속 노메달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에 0-3으로 패해 4위를 기록했다. 항저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아시아 무대에서의 경쟁력 과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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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에 0-3으로 패해 4위를 기록했다. 항저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아시아 무대에서의 경쟁력 과제를 남겼다.
한국 여자배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에 0-3으로 패해 4위를 기록했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노메달이다.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안게임 4강전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2일 태국과 동메달을 놓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카타르를 꺾고 2연승을 기록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18일 열리는 베트남과의 최종전에서 조 1위를 노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배구 대표팀이 8년 만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결의를 다졌다. 이다현은 세대교체 이후 실질적인 결과를 내겠다는 책임감을 강조했다.
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6위를 기록하고 귀국했다. 주장 손서연은 대회 득점 공동 2위에 오르며 활약했으나, 세계 수준의 높이와 파워를 실감하며 보완점을 확인했다.
한국 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대표팀은 13일 필리핀과 16강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