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공무원 면접 복장 관련 ‘덧신’ 논란…“상식 초월” 비판도
인사혁신처는 공무원 면접시험에서 정장과 구두 착용을 가급적 피하도록 하고, 구두에 덧신을 씌울 예정이라고 공고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여성 수험생들의 복장과 시험장 환경 등을 이유로 복장 제한 조치를 내린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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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공무원 면접시험에서 정장과 구두 착용을 가급적 피하도록 하고, 구두에 덧신을 씌울 예정이라고 공고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여성 수험생들의 복장과 시험장 환경 등을 이유로 복장 제한 조치를 내린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63명의 평균 재산이 13억 5420만 원으로 공개됐다.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정부는 향후 성실신고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
정부가 위험직무 순직 공무원 유족연금 지급률을 최대 67%로 상향하고 사망조위금을 2배 인상하는 등 재해보상 제도를 개선한다. 3월 20일은 '공무상 재해 공무원의 날'로 지정된다.
인사혁신처가 공상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첫 맞춤형 직무복귀 훈련을 마쳤다. 훈련은 직무적응형과 전환형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향후 사후 관리와 함께 관련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다.
오는 12월 3일부터 공무원을 대상으로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의 청원휴직 제도가 시행된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인사권자는 휴직 신청을 허가해야 하며, 휴직 기간은 최대 2년까지 가능하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26 공직박람회'가 9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남광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어 채용 정보와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내년부터 PSAT이 별도의 검정시험으로 분리 시행되어 5·7급 공채 등 공공부문 1차 시험을 대체한다. 시험은 심화와 기본으로 나뉘어 각각 연 1회 실시되며, 문항별 차등 배점이 도입된다.
인사혁신처가 공무원 시험 응시료 면제 대상에 자립준비청년 등을 추가하고, 임용 유예 시 추가합격이 가능하도록 하는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