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옴니 링',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 동상 수상
금호타이어의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이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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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의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이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지커 공식 딜러사 지케이모빌리티가 서울 강동과 동대문에 전시장을 신규 오픈하며 수도권 판매망을 강화했다. 다만 정부 인증 절차로 인해 차량 출고는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제네시스가 9~10월 전기차 출고 고객에게 11월 말까지 전국 E-pit 및 현대엔지니어링 충전소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MMA 플랫폼을 적용한 신형 CLA의 사전 계약을 1일부터 시작했다. 전기차는 5290만 원부터 시작하며 4분기 인도가 예정돼 있고, 내연기관 모델은 9월 중 출시된다.
르노코리아가 그랑 콜레오스 2027년형과 에뚜알 에디션을 출시하고 필랑트 테크노 트림의 출고를 시작했다.
현대캐피탈이 인도 자문법인을 금융법인으로 전환해 현지 자동차금융 시장에 진출했다. 딜러금융을 시작으로 향후 소매금융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KG그룹이 창립 41주년을 맞아 미래 모빌리티 전략의 핵심축이 될 'KG모빌리티 플랫폼'을 출범하고, 자동차 제조와 플랫폼 사업 간 시너지를 통해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이 사전계약 3천 대를 돌파했다. 1회 충전 주행거리 520km 인증을 마친 ES90은 10월부터 출고되며, 보조금 적용 시 7,081만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이 bp 출신의 에너지 전문가 홍은희 부사장을 신임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홍 부사장은 향후 현대차그룹의 에너지 및 수소 사업 전략과 글로벌 확장을 주도할 예정이다.
기아가 대형 전동화 PBV 'PV7'의 티저를 공개하고 9월 독일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실물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링크앤코의 중형 SUV 08이 3,200km 규모의 사막 횡단 랠리인 '퀘스트 다카르 2026'을 완주하며 하이브리드 차량의 성능을 입증했다.
BYD코리아가 서울 노원구 스타필드마켓 월계에 36번째 전시장을 열었다. 시티몰 콘셉트를 적용해 30~40대 가족 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패밀리카 수요를 공략할 예정이다.
BYD코리아가 서울 노원구 스타필드마켓 월계점에 36번째 승용 전시장을 열었다. 공식 딜러사인 DT네트웍스가 운영하며, 30~40대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패밀리카 수요를 공략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가 벤츠 일렉트릭 GLC 사전계약 700대 돌파를 알리며, 지난 4월 도입한 직판 체제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 전환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벤틀리모터스가 T.존 메이어를 신임 익스테리어 디자인 및 디자인 운영 총괄로 선임했다. 메이어 총괄은 9월 공개 예정인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토르칼'의 디자인 비전을 주도한 인물로, 향후 벤틀리의 전동화 모델 디자인을 총괄한다.
BYD코리아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의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1호차는 BYD의 전기버스 파트너사인 GS글로벌에 전달됐다.
기아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블랙 에디션과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블랙 에디션은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스페셜 트림이며, 연식변경 모델은 편의 사양을 기본화했다.
르노코리아의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가 주한 프랑스 대사의 공식 차량으로 선정되어 지난 25일 전달식이 진행됐다.
한국타이어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출품한 6개 작품이 모두 수상작으로 선정돼 최우수상 2개와 본상 4개를 획득했다.
지커가 하남 스타필드에서 5일간 진행한 '지커 7X' 팝업스토어에 1만 1천여 명이 방문했다. 지커는 7X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