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AI돌봄 등 균형성장 우수사례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균형성장사업 자율계정 우수사례'에 지역 사업 3건이 선정되어 2년 연속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선정된 사업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AI돌봄, 농산어촌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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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균형성장사업 자율계정 우수사례'에 지역 사업 3건이 선정되어 2년 연속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선정된 사업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AI돌봄, 농산어촌개발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3조원 규모 반도체 신규 제조라인 착공에 맞춰 폐수처리시설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앰코의 공장 증설로 하루 폐수 발생량은 9000t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6월까지 장성공공폐수처리시설을 증설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특별시는 16~17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남과 광주를 통합한 특별시 출범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0월 7일 첫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3개 청사 기능 분담과 미래산업 조직 신설이 골자이며, 후속 인사와 함께 기초지자체 부단체장 인사권 독립 논의도 병행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조직개편안이 출범 80일 만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재석 의원 89명 중 찬성 46명으로 가결 요건을 간신히 넘겼으며, 조직을 3개 청사에 균형 배치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후 첫 조직개편안을 18일 본회의에 상정한다. 10월 7일 시행을 앞두고 시의회는 상임위별 부서 배분을 논의 중이나, 권역별 갈등과 특정 분야 소외 논란이 과제로 남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7년부터 5년간 시행할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청년 참여 워크숍을 열고 권역별 정책 수요를 수렴했다.
전남 국립의대 후보로 순천대가 선정되자 목포대와 지역 정관계가 심사 과정의 위법성을 주장하며 소송 제기 및 삭발 시위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 의대 신설 후보로 순천대를 선정해 교육부에 추천했다. 시는 미선정 지역인 목포에 대학병원급 의료 인프라 확충 등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9월 7일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AI 전문가 특강을 연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공직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신청이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교육청, 지역 대학이 지역 특화 대입 전형 개발과 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선언을 발표하고 관련 기구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