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 및 야당 원내대표 비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개혁과 파괴의 혼동'이라 비판하며 대통령의 자중을 촉구했다. 또한 야당 원내대표를 향해서는 당대표 거취 언급 등 월권 행위를 중단하고 원내 지휘에 집중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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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개혁과 파괴의 혼동'이라 비판하며 대통령의 자중을 촉구했다. 또한 야당 원내대표를 향해서는 당대표 거취 언급 등 월권 행위를 중단하고 원내 지휘에 집중하라고 지적했다.
북한이 12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으나 13일까지 관영매체에서 보도하지 않고 있다. 지난 6일 발사 건에 이어 이례적인 침묵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훈련 점검이나 한미 연합훈련을 앞둔 전략적 판단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조작 기소 시 공소 취소가 원칙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특정인의 공소 취소를 직접 추진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전남광주 5개 자치구의 일반시 전환을 골자로 한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되자 지역 시민단체들이 졸속 추진을 비판하며 주민투표 등 공론화를 요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여 투쟁에 소극적인 당협위원장을 교체하겠다고 밝히며 인적 쇄신을 예고했다. 조강특위는 당협위원장 재평가 및 선출 절차에 착수했으며, 당내에서는 이를 둘러싼 갈등과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여론조사 기관별로 하락세를 보였다. 조원씨앤아이 조사에서는 42.9%, NBS 조사에서는 49%의 긍정 평가를 기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포함한 4개국 주한 대사에게 신임장을 받고 환담을 진행했다. 이 대통령은 각국 대사들에게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가교 역할을 당부했다.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통 지지층 결집을 통한 대통령 지지율 회복과 개혁 과제 완수를 공약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사관학교 통합 정책을 두고 육·해·공군 총동창회장단과 면담했다. 동창회 측은 통합 반대와 대통령 면담을 요구했으나, 국방부는 현 체제 유지 검토설을 부인하며 의견 수렴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가 무단 증축 논란을 빚은 김상호 춘추관장을 면직하자 국민의힘은 이를 '꼬리 자르기'라며 비판했다. 또한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세제 개편 관련 발언을 두고도 책임 떠넘기기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 복당 추진 세력을 '복당 운동권'이라 비판하며 배제를 주장하자,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 '바퀴벌레' 표현을 둔 공방이 벌어졌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친한계 인사들을 '복당 운동권'이라 비판하며 이들의 인적 쇄신과 총선 지원 배제를 요구했다. 안 의원은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통해 윤리적 문제가 있는 인사들을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와대가 다세대 주택 무단 증축 논란을 빚은 김상호 춘추관장을 징계 후 면직하자, 국민의힘은 이를 '꼬리 자르기'라고 비판하며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북한이 12일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해 합동참모본부가 제원 등을 분석 중이다.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지난 6일 이후 6일 만의 발사이며, 17일 예정된 한미 연합훈련을 앞두고 이뤄졌다.
중앙선관위가 시간대별 투표자 수 집계 과정에서의 오입력 및 임의 수정에 대해 사과했다. 선관위는 해당 자료가 잠정 통계일 뿐이며, 실물 투표지를 확인하는 개표 결과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무단 증축 논란에 휩싸인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이 징계 후 면직 처리됐다. 김 관장은 매입 당시 미등록건축물임을 몰랐다고 해명하며 향후 양성화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통일교 전현직 간부 9명이 교단 자금 1억 8천800만 원을 정치인 132명에게 불법 기부한 혐의로 기소됐다. 합수본은 한학자 총재 등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하고, 수혜 정치인들은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황희 의원이 청년 주거 대책으로 제안한 '버스 하우스'가 온라인상에서 풍자 대상이 되는 등 논란이 일자, 황 의원이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SNS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황희 의원이 청년 주거 대안으로 제시한 '버스 하우스'가 온라인상에서 거센 비판과 풍자 대상이 되자, 황 의원이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SNS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황희 의원이 제안한 '청년 버스 하우스'가 청년들의 현실을 외면한 탁상공론이라는 비판을 받자 황 의원이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