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에 김지용 변호사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변호사를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를 요청했다. 김 후보자는 검찰 출신으로 수사 경험과 조직 관리 역량을 갖춘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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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변호사를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를 요청했다. 김 후보자는 검찰 출신으로 수사 경험과 조직 관리 역량을 갖춘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법무부가 중수청 출범과 조직 개편을 앞두고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 증축 사업을 전면 재검토한다. 대검 과학수사부는 공소청 출범에 맞춰 법과학기획관 체제로 축소 개편될 예정이다.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추천위원회가 4일 오후 회의를 열어 후보자 3명 이상을 선정한다. 선정된 후보는 행안부 장관 제청과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된다.
10월 출범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에 검찰청 소속 인력 2,375명이 지원했다. 개청준비단은 다음 달 대상자를 선정해 출범일에 맞춰 임용할 예정이다.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검찰 인력 특례 임용 신청이 20일 마감된다. 검사들의 지원율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부족 인력을 외부 채용으로 충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인선을 위해 26일까지 국민 천거를 받는다. 후보추천위원회는 9월 초 심사를 거쳐 후보자를 추천하며, 9월 하순 최종 임명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가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자를 26일까지 국민 천거 방식으로 모집한다. 이후 후보추천위 심사와 인사청문회를 거쳐 9월 말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10월 2일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은 인력 유치에, 경찰은 수사 역량 강화와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공소청은 기소 전담 기관으로 재편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