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수사과장, 덤프트럭 기사 불법 체포 및 허위 보고 의혹으로 대기발령
지인의 요청으로 덤프트럭 기사를 불법 체포하고 관련 내용을 허위 보고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 간부가 대기발령됐다. 경찰은 직권남용 등 의혹에 대한 내사를 진행 중이다.
직권남용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8건을 제공합니다.
지인의 요청으로 덤프트럭 기사를 불법 체포하고 관련 내용을 허위 보고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 간부가 대기발령됐다. 경찰은 직권남용 등 의혹에 대한 내사를 진행 중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항소심 선고가 16일 예정된 가운데,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파 관련 직권남용 혐의 재판도 같은 날 시작된다.
경찰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이어갔다. 해당 의혹은 과거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된 바 있어 경찰은 새로운 증거 확보 여부에 따라 재수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가족과 공항 귀빈실을 부적절하게 이용하고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시민단체에 의해 경찰에 고발됐다.
내란 특검팀이 헌법재판관 미임명 및 졸속 지명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대통령실 관계자들에게도 징역 3~4년이 구형됐다.
헌법재판관 미임명 및 졸속 지명 의혹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 관련자들의 1심 결심 공판이 2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종합특검이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 부당 개입한 혐의로 김건희 씨와 윤한홍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특검은 이들이 특정 업체에 공사를 몰아주고 대가성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채 상병 순직 사건 처리 과정에 관여하고 VIP 격노설 은폐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과 문연철 전 방첩부대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