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송역 공조실서 화재…인명 피해는 없어
25일 오후 청주 KTX 오송역 공조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장비 일부가 소실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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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청주 KTX 오송역 공조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장비 일부가 소실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학생 A군이 기르던 코브라를 판매하려다 코브라에게 물려 마비 증세를 보였다. 경찰은 A군의 코브라 구매 및 거래 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학생 A(14)군이 기르는 코브라를 불법으로 거래하려다 손을 물리고 119에 신고했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A군은 해독 치료를 받았으며, 경찰은 코브라 입수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청주시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취약계층을 위한 응급대피소 2곳을 운영하며, 독거노인, 노숙인, 이동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 시간과 장소를 구분하여 운영한다.
청주시의회 인사청문위원회는 김기현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두고 여야 이견으로 회의를 미뤘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자질 논란을 제기하며 보고서 채택에 반발했다.
20대 남성이 전 동거녀에게 연락을 받지 못하자 홧김에 흉기를 들고 위협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법원은 접근 및 연락 금지 조치를 내렸다.
충북CBS는 13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가수 더원, 정미애, 포크 그룹 여행스케치가 출연하는 가을 음악회를 연다. 음악회 실황은 오는 17일 충북CBS 라디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청주시에 공급되는 '가경 아이파크 7·8단지'의 평균 분양가가 3.3㎡당 1578만원으로 결정되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3.3㎡당 1700만원 이상을 희망했으나, 시는 이를 조정했다.
청주시는 육거리종합시장, 가경터미널시장,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야시장과 문화행사를 잇달아 선보이며 야간 상권 활성화를 추진한다. 각 시장은 다양한 먹거리, 공연,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며, 온누리상품권 이벤트 등을 통해 전통시장 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에코프로는 임직원들에게 청원생명축제 입장권을 배부하고, 지역 농특산물 구매 및 부서 회식 등을 장려했다. 청원생명축제는 11일까지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테마공원에서 열린다.
충북 청주에 국내 첫 내륙형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개관식을 마치고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총 983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해양 관련 전시와 체험 교육을 제공하며 내륙권 해양 문화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AI 대전환 페스타 2026'이 열린다. AI 기술 전시와 포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될 예정이다.
10일 새벽 청주시 옥산면의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직원 12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현재 인명피해는 없다.
5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옥산면의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10대 중학생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청주 목령산에서 등산 중이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기저질환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하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일 밤 청주시 북이면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SUV가 충돌해 SUV 운전자가 사망하고 버스 탑승자 16~17명이 부상을 입었다.
20일 밤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삼거리에서 SUV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SUV 운전자가 사망하고 버스 탑승자 17명이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