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꺾고 컵대회 2연패…통산 7회 우승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3-1로 꺾고 2년 연속 컵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케트진스키는 25득점을 기록하며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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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3-1로 꺾고 2년 연속 컵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케트진스키는 25득점을 기록하며 MVP를 수상했다.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세트 점수 3-0으로 꺾고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케트진스키가 부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활약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결승에서는 한국전력-현대캐피탈 승자와 맞붙는다.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3-0으로 꺾고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의 승자와 맞붙는다.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상대로 리버스스윕을 거두며 대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삼성화재는 3전 전패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OK저축은행의 러셀은 14득점을, 삼성화재의 송명근은 19득점을 기록했다.
우리카드는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4강에 진출했다. 김형근은 선발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고, 아라우조와 마틴도 활약했다. KB손해보험은 2연패로 대회 탈락이 확정되었다.
현대캐피탈이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첫 경기에서 부산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2로 꺾었다. 장추안은 18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고, 러셀은 양 팀 최다 득점인 25점을 기록했다.
흥국생명이 SOOP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꺾고 2026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A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SOOP은 외국인 선수 부재 속에 3전 전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IBK기업은행이 SOOP을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를 시작했다. 빅토리아, 미와, 최정민이 공격을 주도했고, SOOP은 오드리아나와 박은서가 결장한 가운데 패배했다.
IBK기업은행이 SOOP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첫 승을 차지했다. SOOP은 김세진 감독의 복귀전에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