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협력사와 손잡고 산업재해 예방 강화
한국서부발전은 협력사들과 공동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 올해 작업중지 및 안전조치 요구 건수는 전년 대비 23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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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은 협력사들과 공동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 올해 작업중지 및 안전조치 요구 건수는 전년 대비 23배 증가했다.
하이트진로는 협력사와 함께하는 나눔 바자회 '아름다운하루 특별전'을 앞두고 임직원 기부 물품 모집을 시작했다.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환경개선 사업에 쓰이며, 기부 물품은 11월 26일 아름다운가게 전주 송천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협력사와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신기술을 공유했다. 대동도어가 개발한 ‘소프트 오프닝 래치’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CJ프레시웨이는 중소 식품 협력사의 식품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육가공 품질점검 결과 및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협력사와 함께 공급망 전반의 품질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ESG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4년 연속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5000만원을 출연해 최대 10개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 임직원 약 5만800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커피차 운영, 영화 관람 지원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GS건설은 협력사들과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2026’을 개최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GS건설은 협력사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협력사 임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원자력 품질 교육 심화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KEPIC 계측제어 과목을 추가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향후 경영진 대상 기초과정 및 온라인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이 추석을 맞아 6000여 개 협력사에 납품 대금 2조 2562억 원을 조기 지급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친다.
오뚜기가 추석을 맞아 22개 협력사에 하도급대금 129억 원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 이는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와 상생 경영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