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30돌 기념 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미래차 혁신기술 선보였다
현대차와 기아가 남양연구소 준공 30주년을 맞아 임직원 대상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을 개최했다. 6개 팀이 아이디어를 실물로 제작해 발표했으며, 과거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발굴된 기술은 실제 양산차에 반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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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기아가 남양연구소 준공 30주년을 맞아 임직원 대상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을 개최했다. 6개 팀이 아이디어를 실물로 제작해 발표했으며, 과거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발굴된 기술은 실제 양산차에 반영되기도 했다.
수원시는 경기남부 반도체 산업 거점 연결을 위한 연구개발 허브 구축, 첨단산업과의 연계,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경제자유구역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대규모 생산시설 유치 경쟁보다 연구개발과 실증, 인재 양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협력사와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신기술을 공유했다. 대동도어가 개발한 ‘소프트 오프닝 래치’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과 친환경 소재 개발, 생산 공정 혁신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SSBR, 에폭시, MDI, EPDM 등 기존 주력 제품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재활용 소재와 탄소 저감, 차세대 배터리 소재로 R&D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16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글로벌 임상시험 설계, CRO 활용, CRO 운영 방안 등을 다룬다.
롯데가 100억 원을 기부해 대전 KAIST 본원에 산학협력 연구 거점인 '롯데-KAIST R&D센터'를 준공했다.
롯데와 KAIST가 100억원을 투입해 대전에 산학협력 R&D센터를 준공했다. 양측은 바이오, 탄소중립, 헬스케어 분야의 원천 연구부터 사업화까지 협력할 계획이다.
SK바이오팜이 R&D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경과학본부를 신설하고 의사 출신 인력을 전체 전문인력의 20% 수준으로 확보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SK바이오팜이 신경과학 및 항암 분야 R&D 역량 강화를 위해 김태호 박사 등 글로벌 전문가를 영입하고 조직을 개편했다. MD 출신 인력을 확충해 신약 발굴부터 임상까지 전주기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산업통상부가 R&D 우수 수행 기업의 사업화와 수출을 돕기 위해 705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기술보증기금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보증을 제공하며, 기업은 R&D 성과를 바탕으로 저리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