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단풍길 24일 개방
가평군이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저수지 일대 단풍길을 개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주차 시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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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저수지 일대 단풍길을 개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주차 시설을 제공한다.
중부고속도로 서울방향에서 차량 6대가 연쇄 충돌 사고를 일으켰다. 사고는 승용차가 화물차를 피하려다 발생했으며, 4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이 정부의 법무부·경마공원 이전과 주택공급 계획에 반대하며 8일 국무총리 공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과천시는 추가 주택공급 계획 철회와 정부·시 간 협의체 구성을 요구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의왕 비전 2030'을 선포하며, 도시개발, 교통망 확충, 미래교육, 청년 지원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월암·청계2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광역교통망 확충, 의왕미래교육센터 구축, 청년 지원 정책 강화, 의왕예술의전당 개관, 의왕 종합병원 개원 지원 등이다.
여주시는 베트남 라오까이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협력을 강화하고, 라오까이성 출신 근로자 43명이 근무 중이다. 양 기관은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도입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용인시는 24일 신갈천 일대에서 '2026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도시 재생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상권과 신갈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가수 알리와 신용재가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지연으로 연기됐다. 경기도는 현재 추경안 처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도의회는 민생·복지예산 복구를 요구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위기 선언에 대해 김동연 전 지사가 민선 8기 확장재정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반박했다. 김 전 지사는 현재 경기도 재정이 위기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하면서도 세수 구조 개선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대광위 위원장을 만나 고양은평선·고양신사선 연장 등 광역철도망 확충과 광역버스 준공영제 1권역 기초금액 개선을 건의했다.
경기도가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등 7곳을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인증하며 도내 총 22곳의 웰니스 관광지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