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농업박람회, 해외 바이어 상담 통해 수출 지원…2027년 박람회 준비 착수
국제농업박람회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참가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확보된 바이어 의견과 상담 자료를 2027 국제농업박람회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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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박람회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참가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확보된 바이어 의견과 상담 자료를 2027 국제농업박람회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광기술원과 한국화학산업협회는 광융합 및 화학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기술협력 및 공동 사업 발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미닉스의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미니멀 디자인과 자동 분쇄건조 기능을 높게 평가했다.
HL로보틱스가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실외 자율주행 주차 로봇 '스탠(STAN)'을 공개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을 시연했다. HL로보틱스는 스탠 공개를 통해 실내외 통합 주차 솔루션을 구축하고 국내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한다.
기아가 판교에서 PV5를 활용한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2판교 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는 앱으로 차량을 예약하고 직접 운전한다.
사천시는 '2026 사천에어쇼' 기간 동안 사천항공우주과학관과 KAI항공우주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항공우주 전시와 체험 기회를 즐길 수 있으며, 사천에어쇼는 다양한 비행 행사와 산업·비즈니스 기능 강화도 예정되어 있다.
삼양식품은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6'에서 프로틴 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선보이며, 시식 행사, 게임, SNS 이벤트, 판매존을 운영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최기용 부원장, 이영준 원자력진흥전략본부장, 이영철 경영기획본부장 등 주요 인사를 발표했다.
산림청이 임업직불제 업무 담당자를 위한 AI 챗봇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관련 법령과 지급 기준을 빠르게 확인하고, 업무 효율성과 민원 대응 품질을 개선하는 데 목적을 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허가 신청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자공통기술문서(eCTD) v4.0 서비스를 시작했다. Etnews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제약사의 행정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며, Newsis는 현재 대부분의 ICH 회원국은 eCTD v3.2.2를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대덕특구본부와 대한항공이 항공우주·방산 분야 중소 딥테크 기업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주요 수요 기술로는 복합항법 기술, 무인기 시험·평가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 등이 있으며, 참여 기업 모집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공사가 지난달 유찰된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발전사업의 사업자를 재공모한다. 사업제안서 접수 마감일은 다음 달 3일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중동 선사와 초대형 가스운반선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수주 목표의 82.6%를 달성했다. 수주 규모는 총 6258억 원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베트남 동나이 시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우리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현지 사업기회 발굴을 지원한다. 롱탄 국제공항 개항을 앞둔 동나이시는 동남부 지역의 성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유니테이드가 AI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해 세계 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오는 22일 서울에서 공동 포럼을 개최하고, 기술의 의료 현장 적용과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 3·4호기와 한빛 1·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을 승인하고, 안전 설비 20건의 신설·교체를 허가했다. 계속운전 허가 심의를 진행 중인 고리 3·4호기의 재가동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포스코와 한화오션은 고망간강을 LNG 운반선 화물창에 적용하는 실증선 건조를 협력하여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국내 조선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세모빌리티는 우즈베키스탄에 투란공장을 설립하고 자동차 부품을 현지 생산하여 우즈오토에 공급한다. 또한 북미 시장 공급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국 내 생산 시설도 확장할 계획이다.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전서부소방서가 도마큰시장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협력하고,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평상시에는 길찾기 서비스로, 화재 발생 시에는 대피 경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킨텍스가 AI와 IoT를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AI 안전관리 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다. 킨텍스는 전시장, 회의실, 주차장 등에 지능형 CCTV와 스마트센서를 설치하고, 설비 이상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체계를 구축했다.